해외스포츠중계 산업을 더 좋게 바꿀 10가지 스타트 업

아프리카TV는 11월1일 개막하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이하 KBO리그)’를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혀졌다. 유튜브는 올해를 시행으로 KBO리그를 6년간 생중계 할 계획이다.

요번 KBO리그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레인저스 생활을 마치고 SSG랜더스에 합류한 추신수와 MLB에서 활동했던 삼성라이온즈 오승환, 롯데자이언츠 이대호 등의 맞대결에 이목이 쏠린다.

1인 미디어로 즐기는 스포츠 중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프리카TV 편파 중계 BJ들의 생중계도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earch/?query=해외축구중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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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BJ ‘캐스터안’과 ‘테디윤’이 각각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를 중계한다. ‘캐스터안’은 2001년 'LG트윈스' 공식 캐스터로 입사해 편파 중계를 시작한 BJ다. ‘테디윤’은 야구 통계 분석 기법 '세이버메트릭스(Sabermetrics)'에 기반해 선수와 팀에 대한 상세 분석 아이디어를 공급하는 전문성 있는 중계를 한다.

이외에도 KIA타이거즈 편파 중계를 진행하는 ‘소대수캐스터’와 전 야구 국가대표 출신의 ‘안지만’, 롯데자이언츠 편파 BJ ‘서정민코치’, SSG랜더스 편파 BJ ‘철이형’ 등을 포함한 약 70명의 편파 중계 BJ들이 독특한 중계 문화를 대비하고 있다.

아프리카TV 이민원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은 “국내 와이즈토토 야구 팬들이 기다려온 2021 KBO리그를 시행으로, 앞으로 3년동안 KBO리그 생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어나갈 있게 돼 기쁘다”며 “이후에도 BJ와 , 스포츠 팬들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1인 미디어 스포츠 중계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다체로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다.